default_setNet1_2

법무법인 담박, 이성희 전 차장검사 영입

기사승인 2019.09.10  15:41:28

공유
default_news_ad1

법무법인 담박(대표변호사 이득홍, 조희진)에서 대전지방검찰청 차장검사를 지낸 이성희 변호사를 영입했다. 

사법연수원 25기인 이성희 변호사는 검사 임용 이후 23년간 특수, 조세·관세, 식품·의료, 기업범죄수사 등 다양한 수사경험을 바탕으로 최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입장이다.

법무법인 담박은 서초구 스타갤러리브릿지 빌딩(서초역 1번출구)에 있으며 대표 전화는 02-548-7529.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