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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의원 사과 안 받겠다는 장애인단체장

기사승인 2019.09.11  16: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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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강화평 동구의원의 음주 소란을 폭로한 장애인단체장이 강 의원의 사과를 받을 수 없다고 밝혀 또 다른 논란.

대전신체장애인복지회 이영민 동구지부장은 최근 강화평 의원이 자신의 사무실을 찾아와 사과했지만 받아주지 않겠다고 했다는 것.

이영민 지부장은 사과를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 "민주당 구의원과 시의원, 당원이 각성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촌평.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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