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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의 '정신적 지주' 염홍철

기사승인 2019.09.15  20: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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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대전시티즌이 5개월 만에 승리한 홈경기에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최용규 사장의 초청으로 경기장을 방문해 응원전을 함께 했다고.

염 전 시장은 지난 2006년 시장 재직 당시 대전시티즌을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하던 기업들이 경영난으로 모두 떠나자 시민구단을 제안, 대전시티즌을 시민구단으로 기사회생시킨 장본인.

이후 염 전 시장은 2011년 클럽하우스 신축에도 발 벗고 나서는 등 대전 프로축구 하드웨어 전국적으로도 손색없게 완성시켰으며 시장 재직당시 거의 모든 홈경기를 응원한 것으로도 유명.

염 전 시장은 '3년 만에' 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했으며 5개월 만에 홈에서 승리하자 그동안 마음고생을 했던 구단 직원들과 회식을 하는 등 대전시티즌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것.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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