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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징계 한다더니 '뭉개기'

기사승인 2019.09.16  11: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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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당 대전시당이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사용한 정옥진 의원에 대한 징계를 미루고 있어 눈총.

중구의회 정옥진 의원은 지난 6월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사용한 게 들통나자 민주당에 자신을 징계해 달라며 '징계청원서'를 접수.

정 의원의 자신신고를 받은 민주당 대전시당은 '아무리 늦어도 8월까지는 징계를 마무리하겠다'고 약속했으나 9월 중순이 됐는데도 아직 징계안이 논의조차 되지 않고 있다고.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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