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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철 내정자, 노조 지적 부인으로 일관

기사승인 2019.09.19  11: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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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도시철도 사장 내정자가 임명을 반대하며 내세운 노조의 주장에 대해 거의 모두 부인해.

김경철 내정자는 19일 오전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인사청문간담회에서 시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노조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

결국 '민영화 전문가 반대'라며 이날 시청 앞에서 집회까지 개최한 노조에서 김경철 내정자의 답변에 대해 반박하지 못할 경우 임명에는 지장이 없을 듯.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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