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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고위직 공무원, 일주일만에 사표

기사승인 2019.09.25  09: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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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SNS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채용했던 과장급 공무원이 정확히 '일주일' 출근하고 사표를 제출했다고.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주 대변인실에 채용됐던 A씨는 최근 국무조정실에도 합격해 대전시에 사표를 제출하고 관련 절차를 밟고 있다는 것.

대전시에서 중요한 업무라며 신설한 부서의 간부가 채 열흘도 출근하지 않고 사표를 던지자 시청 내부에서는 '당황스럽다'는 반응

특히 일부에서는 '공무원을 채용할 때 필요이상의 스펙만 따질 게 아니라 대전시와 지역에 대한 헌신도와 충성심을 먼저 봐야 한다'고 지적.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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