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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궂은 운명' 허태정과 이은권

기사승인 2019.10.08  1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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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전시 국정감사장에서 허태정 시장과 이은권 의원이 조우했다.

국회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8일 오전 10시,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국정감사장에서 허태정 시장을 상대로 질의를 시작했다.

첫 질의에 나선 이은권 의원(한국당 대전중구)은 대전시가 혁신도시 건설에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주문했으며 허태정 시장은 관련 법안이 국토위에서 통과된 것에 대해 위원들에게 사의를 표했다.

한편, 허태정 대전시장과 이은권 의원은 지난 해 각각 대전의 A 회사 직원들로부터 정치후원금을 받아 논란의 중심에 섰다.

대전시 선관위는 A 회사 직원들을 조사 한 뒤 쪼개기 후원을 한 의혹이 있다며 검찰에 수사의뢰했으며 검찰은 최근 A 회사를 압수수색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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