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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의원 입각설 '설왕설래'

기사승인 2019.10.15  0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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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의원이 조국 법무부장관 후임으로 언급되고 있으나 정작 본인은 정중동의 모습.

조국 장관이 사퇴하자 일부에서는 청문회 통과에 유리한 정치권 인사 중 검찰개혁에 적임자로 박범계 의원을 손꼽으며 '순장조'로 입각하는 거 아니냐고 전망.

박 의원이 노무현 정부 당시 검사와의 대화를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민정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했으며 최근까지도 조국 장관을 옹호하며 검찰개혁을 주장했기 때문.

하지만 박범계 의원 측에서는 '여지도 쉽지 않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박범계 의원의 일거수일투족에 관심이 쏠릴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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