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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선수 부모 등친 대전축구협회 전 임원

기사승인 2019.10.16  08: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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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축구협회 경기감독관 전 모 씨가 중학교 축구부 학생의 부모에게 사기를 쳤다가 징역 1년을 선고 받아.

대전지방법원은 지난 15일 축구부 학생의 학부모에게 자신의 영향력으로 아들을 키워주겠다며 활동비로 3,84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전 모 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

전 모 씨는 이밖에도 '빌려주면 갚겠다'고 속여 8,200만 원을 받은 혐의도 있는데 빌린 돈도 끝까지 되돌려 주지 않았다고.

축구계의 위상을 떨어트린 전 모 씨의 범죄가 체육계의 공분을 사고 있는 이유는 그가 대전축구협회에서 임원을 역임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방송의 축구해설도 맡았던 유명인이라는 것.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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