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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휴리움 모델하우스 '각광'

기사승인 2019.10.17  08: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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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조합원 220세대 중 이틀만에 100여 세대 방문

   
 

 

다우건설에서 분양하는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이 조합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대전 동구 홍도동 23-2 번지 일원 경선맨션2차를 재건축하는 사업으로 지하 2층, 지상 29층의 총 419세대의 공동주택으로 탈 바꿈 할 예정이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49㎡(128세대), 59㎡(206세대), 74㎡(85세대)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하였으며 총 419세대중 조합원 물량이 220세대이고 일반분양 물량이 199세대이다. 현재 조합원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18일까지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며 조합원 계약은 11월 중순에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5일 유성구 봉명동에 오픈한 모델하우스에 불과 이틀만에 전체조합원 220 대 중 100여 세대가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단위로 다우 갤러리휴리움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조합원들은 '유니트'에 대해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대단한 관심을 보였다.

홍도동 다우 갤러리휴리움은 대전IC 등 전국으로 연결된 광역교통망과 단지내 어린이집 및 인근에 성남초, 경덕중 등 초중고와 한남대 등 '도보 학군'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또한 인근에 홈플러스와 이마트, CGV 등 생활문화 인프라,은행 병원 등 금융 웰빙 인프라 뿐만 아니라 단지 옆 홍도소공원까지 조성 예정이어서 '명품 라이프' 구현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대전지역에서 소형 평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특별히 디자인 된 다우 갤러리휴리움에 대한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합원 분양을 마치고 일반 분양 199세대는 내년 2월 분양에 오프해 찾아 뵐 예정이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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