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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소식 이모저모

기사승인 2019.10.24  08: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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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티즌 인수기업으로 신세계가 유력하게 언급되고 있는 가운데 'KEB하나은행'이 급부상

허태정 대전시장의 최측근 인사는 최근 "대전시티즌 투자기업은 하나은행이다, 제가 알기론 하나은행 고위관계자와 허 시장의 개인적 신뢰가 양측 대화의 밑바탕이 된 것으로 알고있다"고 설명.

○ 수자원공사 상임감사로 내정된 강래구 위원장이 다음달 부터 출근한다고.

강래구 위원장의 수자원공사 출근이 정해지자 민주당에서 애를 태우는 모습. 총선을 불과 6개월 앞두고 지역위원장 자리가 공석이 되는데도 아직까지 강래구 위원장으로부터 입장을 전달받은 것이 없다는 것.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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