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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인문학 콘서트 연다

기사승인 2019.10.28  10: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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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경철)가 11월 1일 월평동 본사 대강당에서 ‘시민초청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인문학을 통해 개인적 행복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생각해보고 공공교통 이용고객인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콘서트는 대전MBC FM 모닝쇼 이은하씨의 진행으로 오후 3시30부터 5시30분까지 윤다빈씨의 재즈 공연, 철학박사인 박은미 교수의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강연 등이 진행된다.

방청은 공사 홈페이지(www.djet.co.kr)와 유선전화(연수팀, 042-539-3243)로 신청하면 되고 콘서트는 무료이다. 월평동 본사는 도시철도 갑천역 ②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대전도시철도공사는 대전문화재단, 문화원연합회, 연극협회, 우송정보대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역사와 열차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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