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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미영 여성부장, 거짓말 인정할까?

기사승인 2019.11.07  11: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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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22일 황교안 대표의 대전 현충원 방문당시 대통령 명의의 화환에서 명패를 떼어내 고발된 한국당 대전시당 문미영 부장이 약식기소 됐다고.

검찰은 문미영 부장과 성명불상의 1인에게 공용물건손상에 대해 각각 벌금형과 기소중지를 내렸으며 위계공무집행방해죄에 대해서는 혐의없음 처분을 내려.

문제는 문미영 부장이 경찰 조사와 기자회견 등에서 자신이 하지 않았다라고 밝혀왔기 때문에 정식재판을 청구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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