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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체육회장 선거 '3파전'

기사승인 2019.11.17  16: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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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영화·양길모·이승찬 사퇴.. 내년 1월 4일 후보 등록

첫 실시되는 대전체육회장 선거는 3파전이 예상된다.

대전시체육회에 따르면 입후보자 사퇴 시한인 16일 까지 체육회 이사를 사퇴한 인사는 손영화 행촌학원 이사장, 양길모 대전체육단체협의회 의장,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등이다.

하지만 내년 1월 4일까지는 단일후보를 위한 물밑작업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은 16일 부터 후보자와 후보자의 배우자가 속한 기관 단체 시설에 대한 기부행위가 제한되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1일 설치된다.

또한 12월 11일까지 후보자 결격사유가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각 단체별로 선거인수가 배정 돼 통보된다.

후보자 등록 신청 및 기탁금 납부는 내년 1월 4일 부터 이틀간 실시된다.

선거기간은 6일 부터 열흘간이며 선거일은 1월 15일이다.

한편, 다우건설 전문수 회장은 유성구 체육회장에 출마하기 위해 체육회에 이사직 사표를 제출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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