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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범계 애인이라고 말한 적 없다"

기사승인 2019.11.18  14: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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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연 의원이 박범계 의원 애인이라 공천을 받았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지목된 채계순 의원이 신청한 공식 재판이 시작 돼.

19일 오전 대전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서 채계순 의원의 변호사는 "그런말한 사실이 없다"며 김소연 시의원과 안선영 중구의원의 의견에 부동의.

이에 재판부는 채계순 의원 측에 "증거를 제출하고 증인을 특정하라"며 다음 재판을 내년 1월 20일 속행하겠다고 결정.

안선영 중구의원은 지난 해 지방선거 뒤 6월 28일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민주당 여성당선자 워크숍에서 채계순 의원이 자신에게 '김소연 의원이 어떻게 공천을 받은지 아냐? 박범계 의원의 애인이라 공천 받았다'고 발언했다고 말해 논란이 시작 돼.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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