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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과 문화 전문 영어뉴스, 워크인투코리아 창간

기사승인 2019.11.22  16: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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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과 문화를 알리는 영어뉴스, 워크인투코리아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발행인 강대훈 대표는 25년 동안 무역회사를 경영하면서 수백여 제품을 수출했으며, 1,000여 기업과 지자체에 해외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자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류 관광과 문화를 알리는 영어뉴스를 창간했다.

강대훈 대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창업진흥원, 서울시 산업진흥원(SBA) 등 정부 기관과 지자체의 마케팅 수행사로서 일했다”며 “도쿄, 상해, 홍콩, 호치민, 자카르타 등 지구촌 주요 도시에서 수출상담회, 벤처기업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하면서 한국 지방과 특산물, 관광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고, 홍보되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다"고 창간 이유를 밝혔다.

강 대표는 "이는 지방에 글로벌 전략이 없고, 온라인 운영을 모르기 때문이다"며 "따라서 지방의 관광, 문화, 특산물을 창의적으로 융합해서 세계인에게 알리는 대한민국 마케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한해 1,500만 명의 외국인이 방문하고, 국민 1,600만 명이 해외로 나가면서 관광을 산업으로 만들었지만, 매년 5조 6천억 원의 관광적자가 발생하고 있다. 유럽과 일본 소도시의 치즈, 라면, 와인, 축제까지 세계인이 알고, 그 지역까지 찾아가는 것과 비교할 수 있는 대목이다.

WalkintoKorea(워크인투코리아)는 관광과 문화를 영문으로 소개하며, 글로벌 홍보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뉴스보도는 영국에서 7년 동안 관광과 축제를 전공하고, 문화기획가로 활동했던 임동혁 씨가 편집국을 맡았다.

한편, 창간식에는 한국관광공사 정선화 차장, 도시공감연구소 김창수 소장, 황하연 Classical 발행인등 내외귀빈이 참석했으며, 한국관광학회 정병웅 회장, TRAVELINDEX(홍콩, 방콕) CEO, 버나드(Bernard Metzger) 씨가 축전을 보내 창간을 축하했다.

편집국장 임동혁 이메일 donnyyim@gmail.com

전화번호 042-222-0303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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