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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랑지 내린 대전 중구의회

기사승인 2019.12.04  12: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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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의회가 규칙까지 어겨가며 관광성 해외연수를 계획했다가 언론에서 지적하자 잘못을 인정하고 연수를 포기.

중구의회는 이달말 미국 그랜드캐년 등이 포함된 5박 7일의 해외연수를 준비했으나 관광성인데다 당사자인 정종훈 의원 등이 심사위원회에 참여하는 규칙 위반사례까지 발생했다고 <시티저널>에서 단독으로 보도하고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지난 3일 연수 포기 의사를 밝혀.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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