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보답 기회 주어져 매우 뿌듯"

기사승인 2019.12.05  17:57:25

공유
default_news_ad1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은 지난 3일,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보훈가족을 위한 행복드림 발대식을 실시하고 4일과 5일 이틀 동안 행복드림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대전대학교 혜화 아너스 아카데미 소속 학생 27명이 12개 조로 나뉘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대전시 동구와 중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및 그 유・가족 12명을 이틀에 걸쳐 각각 찾아가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치매 예방을 위한 건강 체조를 어르신들에게 알려드리고 말동무를 해드렸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필름을 직접 부착해 드렸다.

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본인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이렇게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