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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혜·정진석, 反환경운동 '2관왕'

기사승인 2019.12.08  12: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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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운동연합이 7일, '20대 국회 환경의원'을 선정하며 함께 발표한 '20대 국회 반환경의원'과 '19대 반환경의원'에 충청권 의원 2명이나 포함.

이 단체는 한국당 소속의 최연혜 의원을 '재생에너지 관련 가짜뉴스 유포 및 원전안전은 외면한 채 원자력계 이익만 대변했다는 점'을 들어 '20대 국회 반환경의원'으로 선정.

정진석 의원은 '4대강 자연성 회복 반대에 앞장섰다는 점'을 들어 '20대 국회 반환경의원'으로 선정했으며 '19대 국회 반환경의원'에도 포함되는 불명예를 얻어.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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