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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수준 보여준 복기왕

기사승인 2019.12.10  16: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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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기왕 전 아산시장이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뜬금없이' 한국당 의원에 대해 험담을 하자 지역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와.

복 전 시장은 지난 9일 이명수 의원을 지칭한 듯 "국회에 산적한 일을 제쳐두고 오로지 또 한 번의 당선을 위해 지역행사와 골목을 기웃거리는 정치는 사라져야 한다"고 발언. 이명수 의원은 골목정치인이고 자신은 중앙정치인이라고 잘난척을 한 것.

복 전 시장의 발언이 알려지자 지역에서는 '중앙에서 얼마나 놀았는지 모르지만 발언 수준은 본인과 본인이 속한 정당의 수준과 딱 맞는 거 같다'는 조크도 나와. 상대방을 근거없이 비판하는, 전형적인 후진 정치를 보여줬다는 것.

복 전 시장의 발언에 대해 이명수 의원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총선 출마를 환영한다"면서도 자신을 겨냥한 발언에 대해서는 "유감"이라고 대응.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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