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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어가는 따뜻한 온기 나눔

기사승인 2019.12.12  11: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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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강명규)은 동건종합건설주식회사(대표 이흥재)로부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월동난방비 5백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동건종합건설은 2012년부터 매년 겨울철 난방에 취약한 저소득가정을 위한 난방비를 후원해 오고 있는데, 이번 후원금은 등유나 가스보일러를 사용하는 50세대에 바로 전달될 예정이다.

동건종합건설의 미담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지난 2013년부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35만원을 4가정의 영유아용품 구입비로 후원해 지역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해오고 있다.

이흥재 대표는 “우리의 작은 나눔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나눔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명규 동장은 “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맞춤형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흥재 대표님께 감사하며, 주민센터에서도 복지가 꼭 필요한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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