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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시장, 혁신도시 '올인'

기사승인 2020.01.09  17: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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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이 2020년 대전시 최대 역점사업으로 혁신도시 지정을 꼽았다.

허 시장은 9일 오전 11시, 대전시 브리핑룸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 대전과 충남이 함께 혁신도시를 지정해 공공기관을 유치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며 "공공기관을 원도심에 배치하면 도시재생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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