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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복합터미널 개발, 잡음 이어져

기사승인 2020.01.13  16: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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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던 유성복합터미널 개발 사업이 내부 알력으로 사업 무산까지 거론 돼.

소식통에 따르면 사업을 진행중인 (주)KPIH 내부에서 사업 주도권 다툼으로 후속 투자가 정상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

특히 주도권 다툼을 벌이는 한 쪽에는 민주당 고위관계자와 허태정 시장의 최측근 인사도 개입 돼 있어 사업이 무산 될 경우 상당한 파문이 예상 돼.

이와 관련 (주)KPIH 일부에서는 조만간 기자회견 또는 보도자료 등을 통해 관련 내용을 조목조목 시민들에게 알릴 계획이어서 잡음은 계속 이어질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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