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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운하 출마 '비정한 정치권'

기사승인 2020.01.15  11: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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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 대전지방경찰청장을 역임한 황운하 경찰청 인재개발원장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직서를 전격 제출하자 일부에서는 '뜨끔'하는 분위기.

지난 가을 주가를 올리던 황운하 원장 주변에 벌떼(?)처럼 모였던 정치권 인사들이 최근 황운하 원장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슬슬 말을 갈아타는 게 목격됐던 것.

황운하 원장을 지지했던 일부 전, 현직 중구의회 의원을 비롯한 일부 인사들은 사퇴시한이 남았는데도 출마 여부가 불확실하자 다른 정치인 지지에 나서는 등 '꼴불견'을 연출.

특히 황운하 원장의 자발적 지지자 수백명이 가입한 밴드마저 최근 들어서는 활동폭이 줄어드는 등 '강자만이 살아남는' 정치판의 비정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줘.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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