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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첫 체육회장에 이승찬 당선

기사승인 2020.01.15  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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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대전시 민선 체육회장에 이 당선됐다.

대전시체육회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후 6시, 투표가 끝난 직후 발표를 통해 이승찬 후보가 161표를 얻어 체육회장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이승찬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대전체육발전을 위한 대의로 출마한 손영화 후보와 양길모 후보에게 감사하다" 며 "제 당선은 새롭게 출발할 체육회가 변화를 염원하는 대의원들의 의지가 담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치지 않고 끝까지 도와준 계룡건설 임직원 여러분과 지인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가 다른 시도에 비해 정책 중심으로 생산적인 선거를 치렀다"고 토로했다.

또한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진화하고 있다고 생각했다"며 "정책 중심으로 많은 분들의 조언과 지도를 받아 선거를 치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대전체육이 새로운 시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선관위 관계자 체육회 직원 여러분,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가장 큰 그늘을 주신 선대 회장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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