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바른미래 김소연의 '궤변'

기사승인 2020.01.17  09:18:56

공유
default_news_ad1

○ 바른미래당 소속의 김소연 시의원이 지난 16일 사퇴 기자회견을 하며 한 발언이 화제.

그는 "(자신이 사퇴한 지역의 보궐선거에) 민주당은 후보를 낼 자격이 없다"며 보궐선거 책임을 민주당으로 돌렸기 때문.

민주당 내부에서도 '김소연 공천은 절대 잘못된 일이고 다음부터는 검증에 더 철저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는 것은 사실.

하지만 김 의원이 이미 바른미래당 소속인 상황이고 본인이 사퇴해서 생기는 보궐선거에 대해 본인을 공천한 정당을 향해 '책임지라'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분위기.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