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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이 판단할 문제 아니다"

기사승인 2020.01.20  11: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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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시당 조승래 시당위원장이 최근 민주당을 향해 보궐선거에 후보낼 자격이 없다고 발언한 김소연 시의원에 대해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승래 시당위원장은 20일 오전 11시 시당사에서 열린 신년기자간담회에서 "후보를 내는 것은 민주당이 판단한다"며 "김소연이 판단할 게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무책임하게 시민이 선택한 시의원직을 임기 반환점도 안 됐는데 사퇴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임기가 6개월, 1년 미만 남았으면 모르겠는데 반 이상 남은 상황에서 중간에 임기를 그만두고 그것이 어느 정당이든간에 관계없이 다른 선거에 출마한다는 것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해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한편, 바른미래당 소속의 김소연 시의원은 최근 총선 출마를 위해 시의원을 사퇴해 4월 15일 보궐선서가 실시될 예정이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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