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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먹인 김소연 의원 '마지막 발언'

기사승인 2020.01.21  11: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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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출마를 위해 사퇴서를 제출한 김소연 시의원이 21일 본회의 신상 발언을 통해 마지막 발언에 나서.

그는 울먹이며 그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 소회한 뒤 "시민적 의혹에 대해 불편한 말씀을 드린 것은 자유로운 의정활동을 해야한다는 평소 저의 소신에 따른 것"이라며 동료 의원들에게 '이해'를 부탁하기도.

2년 간 의정활동을 통해 숱한 화제를 남긴 김소연 의원은 총선 출마를 선언했지만 아직 출마 지역구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아 이 부분도 향후 정치권에서 관심이 될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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