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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상임위 우수의원 '김찬술' 유일

기사승인 2020.02.13  15: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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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약체로 평가받고 있는 대전시의회에 대해 시민단체의 평가도 인색.

시민단체에서 대전시의회의 상임위 활동을 모니터링해 발표하는 우수의원에 2019년에는 유일하게 김찬술 의원만 선정 돼.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올해 대전시의회의 활동이 '낙제점'이라고 규정한 뒤 '올해의 정치인'은 없고 상임위원회 우수의원도 산건위의 김찬술 의원이 유일하다고 발표.

이 단체는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며 "2020년도에는 읽어버린 도덕적 신뢰를 회복하고 의정활동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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