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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동구·유성을 경선한다

기사승인 2020.02.14  0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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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52곳.. 경쟁 치열하고 본선위해 우선 발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지역 1차 경선지역으로 2곳을 발표했다.

민주당은 지난 13일 오후 9시 발표한 1차 경선지역 52곳에 대전의 동구와 유성구을을 포함시켰다.

동구에는 장철민 전 보좌관과 정경수 변호사가 경선을 치르게 됐으며 유성구을은 김종남 전 정책자문관과 이상민 의원이 경쟁한다. 

민주당 관계자는 대전 2곳을 포함한 전국 52곳의 1차 경선지역 발표와 관련 "경쟁이 굉장히 치열한 곳으로 빠른 시간 안에 상황을 정리하는 게 본선을 위해서 낫겠다고 판단되는 곳을 우선으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한편, 1차 경선지역으로 선정된 동구와 유성구을의 경선 날짜는 선관위와 조율한 뒤 결정할 예정이며 2차 발표는 오는 16일 예정이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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