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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소식 이모저모

기사승인 2020.02.14  07: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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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신당이 대전시당 창당을 앞두고 신청했던 당명 '국민당'이 불허되자 당혹스럽다는 반응.

이들은 오는 16일 오후 2시, 가양동 선샤인 호텔에서 안철수 대표가 참여하는 대전시당 창당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나 당명이 불허되자 행사 준비에 차질을 빚는 모양.

○ 대전시가 제2시립도서관 부지로 원도심인 동구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동구에서 추천한 장소는 가양2동에 위치한 가양도서관 부지로 지난 2001년 중소기업청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해서 20년째 사용중으로 도서는 11만 5천권이 있다고.

특히 가양도서관은 동서대로와 한밭대로가 시작되는 동부네거리를 동대전로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가양2동행정복지센터도 인접.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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