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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대전시당 창당 이모저모

기사승인 2020.02.16  16: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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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당 대전시당 창당대회에 참석한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이 4·15 총선 목표와 관련해 말을 아껴.

안철수 위원장은 '두 달 뒤 총선에서 대전에서 어느 정도 성과를 기대하냐'는 질문에 "다른 정당들이 정리가 덜 됐다, 저희도 이제부터 총선 나갈 분들을 공개 모집 등을 통해 좋은 분을 찾는 작업을 할 것"이라고 답변.

그는 "전열이 정비되면 다른 두 당과 비슷한 시기에 목표를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 국민의당 대전시당위원장으로 선출된 한현택 전 동구청장이 '2022년 대선'을 언급해 눈길.

한현택 전 청장은 시당위원장 수락 연설을 통해 "정당의 창당 목적은 정권 창출이 목적이다, 오늘 창당하지만 2022년도 분명히 정권을 창출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해 '안철수'라는 확실한 대선후보가 있음을 은연중 과시.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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