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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우회 전 의원, 한국당 당협위원장 사퇴 촉구

기사승인 2020.02.17  18: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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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당 대전시당 대변인과 서구의회 의장을 역임한 구우회 전 의원이 한국당 소속의 이영규 예비후보와 양홍규 예비후보에게 사퇴를 촉구.

구우회 전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미래통합당 출범 17명의 한국당 소속 현역 국회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했는데 한국당 대전 현역의원은 단 한 명도 불출마 선언하지 않았다고 비판.

그는 유성은 박성효 전 위원장이 불출마를 선언했으니 서구 2개 선거구 중 최소 1곳의 전직 당협위원장은 보수통합과 총선 승리를 위해 예비후보를 스스로 사퇴해야한다고 주장.

현재 서구에서 한국당 소속으로 활동중인 총선 예비후보 중 전직 당협위원장은 이영규 예비후보와 양홍규 예비후보 둘 뿐.

이에 한국당 소속 서구의회 의원들은 18일 오후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해 그 내용에 따라 파장이 이어질지 가늠자가 될 전망.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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