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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반복되는 쓰레기 대란

기사승인 2020.02.19  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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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에서 폐기물이 제대로 수거되지 않아 주민들 불만이 증폭되고 있다.

서구 주민에 따르면 19일 현재 만년동 일대 아파트단지에서 대형폐기물이 제대로 수거되지 않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해 서구청 관계자는 "즉시 조치하겠다"고 답변했지만 유독 서구에서만 대형폐기물 등 쓰레기 처리가 원활하게 되지않는 행정이 반복되고 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서구에서 유성구 금고동 대전시환경에너지종합타운으로 반입되는 자원재활용품에 수거 및 선별 대행업체에서 제대로 선별되지 않은 잔재물을 반입한 것을 확인하고 '반입금지' 등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 17, 18일 폐기물관리조례상 반입을 제한 할 수 있는 항목, 즉 재활용가능물품이 있어 서구청과 연락해 협의를 할 것"이라며 "선별률이 올라가지 않으면 반입금지 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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