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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문 여는 대형교회들

기사승인 2020.03.22  10: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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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정부와 지자체에서 오는 4월 5일까지 대형교회의 예배 중단을 호소하고 있으나 대전의 대부분 대형 교회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교회 문을 열어 빈축.

소식통에 따르면 전체 대전시 공무원이 비상 출근한 22일에도 새로남교회, 둔산제일감리교회, 하늘문교회, 중문교회, 한빛교회 등 대부분의 대형 교회가 예배를 봤다는 것.

이에 대해 일부 교회 신도들조차 "상식 이하의 행동"이라며 "전염병이 창궐한 가운데 예배를 보는 게 가족의 안전보다 중요한 건지 모르겠다"고 비난.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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