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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선대위 체제 전환

기사승인 2020.03.25  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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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대전시당은 25일, 21대 국회의원선거 승리를 위해 '통합으로 하나 된 대전위기 극복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통합당 선대위는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임을 감안해 대규모 발대식 대신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과 천안함 전사자 묘역, 고 한주호 준위 묘역, 제2연평해전·연평도 포격 전사자 묘역을 참배하고 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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