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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기 부시장 부인은 재력가?

기사승인 2020.03.26  1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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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솟는 집값을 잡기위해 청와대와 정부 고위 공무원들까지 '1채만 남기고 팔아라'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의 부인이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해 눈길.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실린 관보에 따르면 중앙부처 공무원인 정윤기 부시장의 부인은 경기도 양평군에 임야 2건과 도로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나 나타나.

또한 정 부시장이 서대문구에 아파트를 소유한 가운데 부인은 성남시 분당구에 아파트와 연립주택을 각각 한 채씩 보유중이며 경기도 양평에도 단독주택을 보유하고 있다고.

문제가 되는 건 이 중 양평의 단독주택의 경우 최근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위야 있겠지만' 정부 방침에는 역행하는 것이 분명한 사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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