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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를 교육·문화·여가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기사승인 2020.03.26  15: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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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은권 의원(대전 중구)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중구를 교육·문화·여가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의원은 26일 ▲교육 및 학교생활환경 개선 ▲중촌동, 유천동 도시재생사업 조기 완료 ▲석교동 일원 도시재생 추진 ▲생활밀착형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지원(노후 주민센터 신개축 및 주민편의시설 확충) ▲한밭도서관 옆 복합문화체육센터(수영장 등) 조기완공 추진 ▲서대전역 KTX 증편 및 주변지역 활성화 추진 ▲중앙로 중심상권 활성화 및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주차장 확충, 복합청사와 직접 연결통로 개설 등) 등을 약속했다.

이 의원은 “중구를 교육, 문화, 여가의 중심도시로 탈바꿈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집중하겠다”며, “특히,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임기동안 학교 내 다목적강당 증축, 급식시설 개선, 화장실 수선 등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예산(특별교부세 총 130억100만원)과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총사업비 165억6100만원), 중촌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총사업비 87억9800만원),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총사업비 174억) 등 쾌적한 주거환경과 정주여건 기반 조성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데 기여한 바 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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