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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영규 후보, 대전 서구갑 총선 후보 등록

기사승인 2020.03.26  17: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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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이영규 후보가 26일 대전시 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21대 총선 서구갑 후보로 공식 등록했다고 밝혔다.

서구갑 지역은 괴정동, 가장동, 내동, 변동, 도마동, 복수동, 정림동, 가수원동, 도안동, 관저동, 기성동이다.

이영규 후보는 “16년을 한결같은 우직함과 진정성으로 서구갑 지역을 지켰다”면서“작은 것 하나라도 지역주민과 함께 변화와 혁신으로 지역을 변모시키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이 후보는 “서구갑 유권자들은 한 의원의 장기집권에 피로감을 호소하면서 세대교체의 열망이 높아가고 있다”며 “사람이 바뀌어야 지역이 변한다. 서구갑 발전의 신성장동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자신을 4전5기가 말해주듯 오뚜기에 비유하며 “마라톤 풀코크와 산악자전거 대회를 완주할 만큼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갖춘 ‘50대 청년’"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서구갑 발전과 교통편익과 발전을 위해 ▲서대전IC 진출입로 확장 ▲도안대로 조기 개통 추진 ▲도시철도 2호선 지선 설치 ▲구도심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도안동로 확장 ▲장태산, 노루벌 일대 전국적 자연생태관광지 육성 등을 약속했다.

한편, 이영규 후보는 공주사대부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중앙지검 검사,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역임하고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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