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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굼뜬 행정에 시민들은 실망감

기사승인 2020.03.29  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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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대책과 관련 허태정 대전시장과 대전시 소속 공무원들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지만 일부분에서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평가가 나와.

충남도와 의회, 경찰청과 교육청 등 4대 공공기관이 지난 27일 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기자실을 폐쇄하고 세종시청도 30일 부터 다음달 5일까지 기자실 운영을 중단한다고 알린 상태.

하지만 대전시는 아직 별다른 계획이 없는지 아무런 반응이 없는 가운데 이미 '대면 브리핑'과 관련해서도 뒤늦은 행정으로 한 번 지적을 당한 상태.

서울시와 경기도가 교회의 밀접집회를 제한하는 단체장의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는데 비해 대전시는 너무 소극적인 거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와.

특히 일부에서는 "대전시 지도자들은 왜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휘하지 못하는지 시민들은 실망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꼬집기도.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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