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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입장 26만 명, 전원 처벌하라"

기사승인 2020.03.30  14:4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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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에서 텔레그램 n번방에 입장해 피해자의 인권살해에 가담한 26만 명 전원에 대해 처벌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대전여성단체연합 소속 회원들은 30일 오전 11시, 대전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n번방에 입장한 사람들은 그 자체로 공범'이라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다.

이들은 국회는 속히 임시국회를 열어 공모자를 처벌하고 피해자가 보호될 수 있는 법률을 제정하라 경찰은 패해자가에 '왜'냐고 질문하지 마라 검찰과 재판부는 가해자에게 온당한 처벌을 내려달라고 요구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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