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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에 살면서 중구에 출마한 A 의원

기사승인 2020.05.08  10: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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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소속 대전 중구의회 A 의원이 지난 지방선거 당시 위장전입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A 의원이 당시 서구에 거주하면서 중구에 출마했다는 제보가 이어져.

소식통에 따르면 A 의원은 중구에  사는 B 씨에게 '가짜 전세계약서'를 부탁해 4천만 원의 계약서를 작성해 선관위에 신고했지만 실제로는 하루도 거주하지 않았다고.

결국 A 의원의 경우 위장전입도 처벌받아야 하지만 서구에 살면서 중구에 출마한 게 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비판이 민주당원들 사이에서 나돌아.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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