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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44번 확진자 발생

기사승인 2020.05.16  15: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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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관악구 코인노래방 방문.. 접촉자 총 12명

   
 

 

대전에 4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시는 지난 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코인노래방을 방문한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44번 확진자는 유성구 전민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지난 4일 이후 발병할 때까지 총 12명을 접촉했으며 부모는 대전 유성에서 검사중이며 언니는 서울에서 검사 예정이다.

또한 나머지 접촉자 12명은 학교 관계자로 자가격리후 검사 예정이다.

확진자가 다녀간 학교 등 시설은 즉시 방역조치 예정이며, 5월 6일 학교를 방문할 때 이용한 마을버스는 기점지 도착 시마다 우선적으로 방역소독을 진행하고 있다.

44번 확진자 동선과 관련해서는 심층역학조사를 위해, 현재 카드사용 내역과 CCTV를 확보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로 확인되는 동선과 접촉자는 파악 즉시 방역소독 및 격리조치하고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44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대전시는 전체 접촉자 43명이 격리중에 있으며 146명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해 검사 중이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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