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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초선 보좌진 '윤곽'

기사승인 2020.05.19  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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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역 민주당 초선의원 3명의 보좌진의 윤곽이 잡혔다고.

장철민 당선인은 진선미 의원실의 황두영 보좌관을 정책보좌관으로 영입했고 이해찬 의원실의 박예슬 비서가 합류하며 지역은 캠프 사무국장을 맡았던 정근모 씨가 4급 보좌관으로 안착.

황운하 당선인은 신용현 의원실의 방인호 보좌관이 선임보좌관을 맡고 캠프에서 크고작은 일을 도맡아했던 박승규 씨와 장진섭 전 서구의원이 중책을 맡을 것으로 알려져.

박영순 당선인은 측근 중의 측근인 서영완 사무국장이 국회와 지역 모두를 아우르는 가운데 이태주 캠프 전략기획실장과 박종원 회계책임자가 서울과 대전에서 손발을 맞출 예정.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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