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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막강 정치력 갖춰

기사승인 2020.05.20  17: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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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21대 국회를 맞아 역대 최강의 정치적 자산을 확보해 시정 추진에 디딤돌이 될 전망.

이 같은 이유는 박병석 의원이 국회의장에 내정된 것 뿐만 아니라 대전 출신의 국회의원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

대전지역 의원 7명에 이명수 의원(대전고, 통합당) 윤창현 의원(대전고, 한국당) 박성준 의원(명석고, 민주당) 정청래 의원(보문고, 민주당) 강준현 의원(남대전고, 민주당) 등이 지역 고교 출신.

대전시는 지금까지 지역 연고가 확인된 의원들 말고도 지역과의 연결고리를 찾아 해당 국회의원들에게 대전시의 현안 등을 설명한 뒤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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