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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운하 의원 끝까지 물겠다는 통합당

기사승인 2020.06.02  16: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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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의 '조건부의원면직'으로 일단락되는 줄 알았던 황운하 의원 신상 문제에 대해 통합당에서 원내대표까지 나서서 비판.

주호영 원내대표는 2일 기자간담회에서 공무원은 신분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조건부 임용이나 조건부 해임을 금지한다며 경찰청 처분에 대해 불만을 표시.

또한 경찰청 처분은 듣도 보도 못한 해괴한 논리고 전례도 없는 일이라며 여당 의원을 봐주기 위한 울며 겨자 먹기 식 결정이라고 꼬집기도.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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