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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중부권 명소로 탈바꿈

기사승인 2020.06.15  11: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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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보문산을 중부권을 대표하는 명소로 만들기위한 '보문산 도시여행 인프라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보문산 조성계획을 발표하며 '보문산 활성화 민관공동위원회'에서 지난 해 10월 부터 수차례의 집중토론과 현장 방문, 시민토론회 결과를 종합적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보문산 조성 계획’의 주요 골자는 보문산을 대전여행의 ‘대표 명소화’한다는 비전 아래 ① 즐거움 ② 힐링‧행복 ③ 전통문화 ④ 주민참여의 4대 전략을 설정하고, 14개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담아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사업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보문산은 시민 여러분의 오랜 추억과 애정이 깃든 대전의 모산(母山)이며, 중요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 오월드, 뿌리공원 등 보문산의 고유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잘 연계해 중부권 도시여행지로 새롭게 가꾸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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