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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코로나19, 48명 검사 중

기사승인 2020.06.19  15: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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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10시 경 발표 예정.. 확산 여부에 촉각

   
허태정 대전시장이 대시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대전의 코로나19 환자가 대폭 늘어난 가운데 19일에 확진자가 몇 명이나 추가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강혁 대전시 보건복지국장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지난 밤과 오전사이 판정이 나온 확진자에 대한 설명을 가졌다.

지난 18일 확진 판정을 받은 65번 확진자가 노인요양원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인것으로 파악됐고 병원에는 환자 61명과 직원 41명 등 총 107명이 접촉자로 분류됐다.

대전시는 이들 중 48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중에 있으며 빠르면 19일 오후 늦게 결과가 나올 예정이어서 그 결과에 따라 확산 여부가 판가름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전시는 19일 오전 68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한 것을 비롯 지난 17일 부터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전염 속도마저 가팔라지자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고강도 생활속 거리두기 시행 및 시민당부'를 통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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