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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홍철 장관說에 '격에 안 맞는다'

기사승인 2020.06.20  18: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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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홍철 전 대전시장을 통일부장관으로 영입해야한다는 기사에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반응이 나와 눈길.

먼저 일부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적절한 캐스팅'이라며 문재인 정부에서 꼭 염홍철 전 시장을 통일부장관으로 영입해야한다는 의견이 페이스북 등에 올라오고 있어.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미 노무현 정부에서 장관급 위원장을 역임했는데 격에 맞지 않는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고.

이 같은 볼멘소리가 나오는 이유는 '문재인 정부 출범시 총리급 직책에 2배수까지 올라갔었고 지난 대선에서 5명의 공동선대위원장 중 한 명이었기때문에 장관급은 격에 맞지 않는다'는 것.

결국 현재까지는 통일부를 이전처럼 부총리급으로 격상한 뒤 대폭적인 교섭권한 등 실권을 주지 않는다면 굳이 힘든 자리에 갈 필요가 없다는 의견이 많아.

 

   
2017년 4월 30일,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 염홍철 <문재인후보 중앙선대위 공동위원장>이 "문재인 후보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잘 한 것은 계승하고 잘못한 것은 고쳐 나갈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열흘 뒤 문재인 후보는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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