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 신천지 공격에만 열심인 기독교

기사승인 2020.06.21  13:32:22

공유
default_news_ad1

○ 최근 대전에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하면서 기독교계의 신천지에 대한 '도에 넘는' 공격이 또 다시 시작 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선 신천지 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이참에 자신들이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를 흠집내기위해 코로나19 확산에 무조건 신천지를 끌어들이려는 태도를 보여.

하지만 대전시 방역관계자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신천지의 연관성에 대한 질문에 "다른 교회에 다니는 확진자가 더 많다"며 확실하게 선을 긋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기존의 기독교에서 신천지에 대해 경계하는것은 자기들 내부의 문제로 자신들이 알아서 해결해야지 자칫 신천지에 대한 사실과 다른 비난으로 방역에 문제가 생겨선 안 된 다는게 일반 시민들 정서.

김기석 기자 msay27@hanmail.net

<저작권자 © 대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